Embrace little tiny crying boy,,plz 오늘은 이런생각

안아주기만을 바랄뿐이다. 
안기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눈을 마주치며 웃음을 주고받고,,
어려운 일 일까? 
나 역시 그사람에게 채워주지 못하는게 많다.
그렇기에 바라면 안되는걸까?
마음을 만져주길 원하는데, 다른건 어떻게 되는 신경쓰지않아,

안아주는게 힘이되요. 제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