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define this word,, 오늘은 이런생각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인간에게도 종류가있다고,, 

어떤종류? 세상에 꼭필요한사람, 있으나 마나한사람, 그리고 이 세상의 가장 하류인생들을 싸구려인생들이라 부른다.

싸구려,, 가치라는것으로 사람을 보았을때 그사람에게는 우리가 찾고자하는, 세상이 필요로하는 무언가는 

존재하지않으며, 타인에게 악영향을 줄수있고 질(質)적인 관념으론 아주 저급한 품질,,

이게 사람에게도 붙여질수 있는것이 놀랍다.

누가 서로를 판단하고 평가할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믿는 성경에 보면 : 

예수님께서는 창기(녀)를 죽이려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죄없는자가 돌을 던지라"하셨다. 

당연히 아무도 돌을 던질수 없었다.

그누구도 타인을 정죄할수없다. 그 누구도 타인의 잘못을 평가하거나 행위에대한 처벌을 내릴수는 없다는것이다.

당신이 '신' 인가? 당신의 경험으로 사람의 길을 인도해 주겠는가? 그경험이 옳은지 틀린지 역시,

당신의 판단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하는가?

자신도 믿지못하는것 그렇다고 무작정 믿을 수는 없는것이다.

나에게 허락된것은 그저 사람들이 보지못하는것, 지각 또는 인지하지 못하는것을 일깨우고 싶다. 

그렇다고 내가 그들보다 우위에 서있는 것은 아니다.

알려주고싶다. 우리눈은 이미 멀었고, 귀는 무언가에의해 필터링이되고, 손에닿는 감촉은 이미 상상속의 것이라는것을.

슬픈 현실과 사랑의 목마름,,

핏빛달콤함으로 위장한 풍요의 산물 ; 오늘도 내일도 사람과 사랑은 만나지 못한 아쉬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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