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과 이해의 갈림길에서 언제나 자신의 입장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모든 일련의 결과로 이어지고, 좋든 싫든 바꿀수가없다는 것에 항상 역겨움을 토해내곤 한다.
이것이 인생이기에 스릴 있고, 흥미로웠던 어린시절과는 달리 지금은 모든것은 Under control이
가능하도록 바꾸고 싶은것이다.
끝이야 어떻든간에 나의 사고와 관념을 고취시켜 나가면, 원하던결과가 눈앞에 보일까,
내가 믿는 종교의 그분께서 빛으로 인도하실까,,
아무도 알지 못하는것을 알고 싶고, 그것을 찾아 나만의 것으로 이루려는 노력은
과분한 공상이라는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살고있다.
이제는 누구도 믿지못하고, 그누구에게도 자신을 털어놓을 수 없는 무미 건조한 세상이되어버렸다.
오직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조금은 눈물을 흘려줄 한사람만이, 그리고 가족만이 이세상을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어준다.
시간은 모든것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바꾸어간다. 그시간앞에 무력할수밖에 없는 인간의 현실을
부정하긴 싫지만 언젠가 만들어질 시간을 조절하는 장치가 눈에 띄기만을 바랄뿐이다.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어야한다.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이기에 노력을 할것이다.
그대처럼 아름답게 바꾸어 항상 웃음이 가득할수 있도록..
오직 당신을 위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