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T 준비는 어떻게 하는걸까? 영어교육(수능&NEAT)



새롭게 바뀐 영어능력 평가시험을 'NEAT'라 부른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지천에 깔렸으나, 준비방법은 다들 재각각 이다.

어느것이 효과적일지는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의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저 커다란 어학원에 다니는 것 만으로는 잘 대비하고 있다 할순 없다. 

시험의 의도와 평가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한, 그저 과거의 영어공부를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 걸까? 혹시 관심이 있다면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보아라. 

NEAT Sample Test 로 1~3급을 올려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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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생이라면 2~3급을 보시면 된다. 

번 더 시티 (Burn the City)- 도시를 불태우고 싶은자!! 본격 어플추천

Burn The City


Burn The City

JoshOClock

'Burn the Rope' 와는,,, 전혀 다른 게임!!! 헝그리 버드와 같은 슈팅으로 보면 될듯하다. 

여기에도 용용이가 나와 도시를 파괴한다. 입에서 불을 발사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도시를 파괴하는데 

헝그리버드와 같이 적게 쏠수록 좋거나 합리적으로 도시를 불태우면 보너스 ㅡㅡ

도시를 불태우고 싶은자 !! 다내게로 오라!!! 

- 하지만 몇판 하다보니,, 조금은 질리는 감이,,,

★★★☆☆


드래곤 러쉬!(Dragon Rush) 본격 어플추천


Dragon Rush Pro


Dragon Rush Pro
Terran Droid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괜찮은 게임을 발견했다. ㅎ Cut the Rope 이후 이렇게 빠져드건 오랫만 !

외게인에게 잡혀간 여자친구 '용순이'를 구하는 내용이다. 

핸드폰의 센서를 이용한 좌우로 이리저리 피하며 앞으로 전진하여 클리어 하면 다음 스테이지가 열린다. 

하지만 동전을 많이 모아서 락을 해제할수 있으니 OK!!

초원, 사막, 할로윈, 겨울, 우주의 테마로 이루어진 게임으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정도이다.

처음엔 200m 넘게 가면 클리어지만, 갈수록 멀리가야해서, 중간에 쉬는시간이 필요하다는,, ㅠㅠ

눈이 너무 아픈게임!!!
 
그래도 뒹굴뒹굴 굴러가는 용용이가 귀여워 만족!!

★★★★☆


'리얼스틸'= SF 감동드라마. 오늘은 이런생각


오늘 전남대 후문' 씨너스'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요즘 뜨고 있는 그 '리얼스틸(Real Steel)' 이었습니다!!

SF 블록버스터라고 광고를 많이 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했지만, 이 영화,, 그렇게 쉬운영화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너무 지나친 해석을 한 것일 수 있지만, 영화의 제목과 이 스토리가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주인공 찰리 켄튼(휴잭맨) 과 그의 아들 맥스 켄튼(다코타 고요)의 부자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이 영화의 메인 플롯입니다. 

전 권투선수로서 명성을 날렸지만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퇴물이 되어버린 찰리켄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의 폭력에 대한 갈망과 분노의 욕구 충족을 위해

탄생한 '로봇 복싱'으로 다시한번 자신을 증명해 보려 애를 쓰지만 돈과 명성에 대한 목적으론 

원하는 것은 물론 주변의 사람들까지 그를 포기하게 만들었지요. 

하지만 아내의 죽음으로 혼자 남게된 아들을 잠시 돌보면서 

'진정 자신이 싸워야할 상대'와 ' 무엇을 위해 주먹을 휘둘러야 하는지' 를 알게됩니다. 


켄튼이 '아톰'(주인공 로못)을 보며 '자신을 보라고' 합니다. 언제나 뒤에서 방관만하고 있던 아버지의 모습이 아닌 

아들에게 아버지로서 할수있는 그것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가슴에 전해지는 장면이였지요.

남자라면 누구나 겪게되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반항이 영화에서도 보여지듯, 아버지에 대한 사랑역시 

눈물겹게 보여 집니다. 우리는 어릴적 존경의 대상이 '로봇'과도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의 눈에는 '아버지'라는 진정 강한 마음을 가진 '아버지' 가족이 있습니다. 

'아톰'만이 아버지를 보고있는것이 아닙니다. 아들 '맥스'또한 이제 아버지를 봅니다. 



삶을 살아감에있어 가장 필요한것이 '돈'과 '명예'라는 커다란 목표라고 모두들 생각하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쟁취해서 원했던것을 누리고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을 위해 주변의 모든것을 버려가며 달려가면

나중에 남는것은 무엇일까요?  

찰리와 맥스의 약하지만, 인내가 있는,, '아톰'과 함께 걸어온 그길에서,,
 
우리 또한 세상과 맞설 단단하지만 차가운 'Steel'이 아닌,, 

세상을 안아줄수 있는 가장 단단하고 따듯한 'Real steel'을 품어보는건 어떨까요? ^- ^ 




 

'최종병기 활' 무언가 섞여있다?? Mixed Movie??. 이렇게 생각해



지난 주말 주변의 관람평이 좋아 친구와 보러갔다. 역시 현재 영화순위 1위인 영화라서 상당한 인파가 몰렸다.

부푼 기대를 안고 영화를 관람하던중,, 한국의 전통적인 무기인 '활'을 주재로 새로운 장을 열어준듯하여 

가슴뭉클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는 영화 중, 후반으로 가면서 점점 흩어져 갔다. 왜 계속 나의 머리는 

이 영화에 집중할수 없고, 다른 두 편의 영화가 번갈아 가며 지나가는지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안젤리나 졸리 가 나오던 '원티드', '총'을 주재로한 영화로 가장 먼저 직선으로 밖에 쏠수 없는 

총알을 커브를 돌게하여 장애물을 피해 목표를 맞추는 새로운 기술을 가진 영화. 

박해일의 특별한 활쏘기 비법인 '말아 꼬아 쏘기?' 와 같은 기술이다. 

원티드에서는 조금더 다양한 기술을 선보여 눈의 즐거움과 스토리라인이 탄탄하였지만,

 '활'의 경우 계속해서 똑같은 기술과 그저 활을 쏘는 이야기뿐,, 커다란 재미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활'에서 평화롭던 마을에 만주의 병사가 쳐들어와 살육과 포로를 거두어들여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가는 장면과 압록강너머에서 살아돌아오기 위해 자연을 이용하여 

만주 병사들을 없애는 장면에서,,  '맬깁슨'감독의 '아포칼립토'를 떨쳐내기가 힘이들었다. 

인질과 포로들을 데리고 가는 장면에서 썻던 영상이라던지,

포로를 풀어주어 자유를 주는 척 한후 사냥하는 장면,,, 너무나도 비슷한 구도이다.




아주 새로운 영화를 만들 수는 없는것은 이해한다. 창작의 고통은 힘든것이니까. 

하지만 국내 시청자로 하여금 외국영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것은 생각해 보야할 사항인듯 하다. 

아직도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는 '활'이 어정쩡한 3D영화라 혹평받는 '7광구'를 능가할지는 모르지만 

아쉬움이 남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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